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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07 10:17

    오랜만에 왔네요. 히히
    오늘은 엄청 바쁘지만!!!
    문사에서 보니 그니삼촌 생신이라고 뜨길래요..
    아리니는 센스쟁이. 크크
    생신 축하드려요.
    가볍지만은 않은 인연이 벌써 10년즈음 된 거 같아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요, :)
    생일 잘 보내세요~

  2. BlogIcon 아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01 09:53

    그니삼촌 :)
    아리니예요. 히히
    요샌 문사도 자주가니, 요기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 낼부터 드디어 추석 연휴네요.
    전 저희가 큰집이라서 ㅠㅠ 전 엄마 도와서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할듯해요.
    휴휴. 그래도 힘내야겠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3. BlogIcon 아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23 15:36

    와아- 히히
    저 기억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맞아요 저 그니삼촌 그니삼촌 이렇게 불렀었죠? 크크

    모두들 다 그런 것 같아요.
    기억속에 꽁꽁 추억처럼 담아두고는 있지만,
    가끔씩 들어와서 몰래 몰래 보고만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잊지는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예전엔 그니삼촌이 광주쪽? 정모도 하시고 그러셨었는데~
    나이가 드니깐(?)ㅋㅋ 어렸을 땐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서 참,
    느끼는 게 많은 거 같아요.
    그래도 그 사춘기시절에 문사라는 곳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언제 서울 올라오시면!!
    한번 뵈요. 아셨죠?ㅎ
    제가 광주 내려갈 일은 잘 없을듯 ㅠㅠ
    올해 전국 여행 했었는데! 광주는 안가서 ㅋㅋ
    나중에 꼭 가게되면 뵈요. 히히
    문사에도 자주 오시구요!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9/24 01:35

      문사에도 썼지만..
      아리니가 기억해줘서 이렇게 찾아와줘서 너무 좋지~~
      아리니 덕분에 예전 기억들.. 좋았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

      그런데.. 내가 서울 올라갈 일도 거의 없을건데 어떡하나~~
      1년 365일 중에 명절 이틀 빼고 쉬는날 없거든.. ㅠㅠ;
      혹시나 다음에 광주 오게 되면 연락해..
      주는대로 잘 받아먹는다는거 같이 먹어보지 뭐~~ ㅋㅋㅋ

  4. BlogIcon 아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21 09:56

    그니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겠어요? 크크
    저번 주말에 간만에 프리아저씨를 만났다가 문득 그니님 생각나서 주소 물어봤지요.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이네요.^^
    아가들도 엄청 많이 컸네요?!!ㅋㅋㅋ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문사도 자주 못 들어가다보니,
    어느새 그니님도 잊었던 거 같아요. 흐흐
    아직도 이렇게 오사랑닷컴 존재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는 종종 들릴게요~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9/21 23:48

      크하~~ 기억하징.. ㅋㅋ
      그니삼촌이라구 부르던.. 이쁜 아리니.....
      예전 기억이 맞다면 말을 놨던거 같으니.. 그냥~ 내 맘대루.. ㅋㅋ

      아리니도 이젠 나이가~~ 흠흠....(그럼 존칭해줘야 하나~ 그래도 그냥 꿋꿋하게 내맘대로~ ㅋㅋ)
      어찌 잘 지내고 있는지??
      정말이지 아리니 말대로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안부도 못묻고.. 문사도 못가보고..
      가봐도.. 예전처럼 글쓰고 그런게 안되고...
      그냥 한번씩 가서.. 몰래 눈팅만~ ㅎㅎ(예전에 썼던 글들 보면서 추억에~~)

      암턴 기억해줘서.. 고맙고.. 반갑고~~
      어떤 모습이 되었건 오사랑닷컴은 유지 할려고 생각하니깐..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들러주면 정말 고맙지~~ ^__^

      정말이지 오랜 시간이 흘렀네~~
      옛날로 돌아가면 좋겠다~~ ^^

  5. 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1 01:26

    짠~v 내가 다시 놀러왔지롱~~~ 홈피 주소를 몰라서 이러저리 뒤지다가 간신히 찾아서 왔어~~~ 정말루 방갑다~~ 애가 학교두 가고 몰랐네~~~ 많이 많이 사랑이 넘치는 가정같아서 보기가 넘 좋아~~~ 기회되면 한번 보고싶은데
    연락한번 하자~~~^^*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8/01 22:47

      어렵게 다시 찾아왔네~ ㅋㅋ
      석이 애들도 많이 컷을거 아녀~
      아마 울 애들보다 더 크겠지~ ^^
      일땜시 1년 365일 꼼짝못하는 신세이긴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언제 얼굴이나 보자~~

  6.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6 14:34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8/01 22:48

      ㅋㅋ 비밀글은 왜 쓴겨?
      위 글하고 같은 내용이데~
      비밀글이어도 난 볼 수 있으니~
      다시 쓸 필요 없어~~ ^__^

  7. BlogIcon 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10 15:03

    안녕하세요 그니님.
    이게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한참동안이나 홈을 잊고 지냈는데 예전 자료가 좀 남아있는게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링크를 눌러봤는데 이렇게 운영중이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네요.
    이쁜 애기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ㅎ
    가끔 또 들러 인사드릴께요~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3/15 00:32

      ㅋ~ 정말 빠르죠? 메이님...
      이제야 이렇게 댓글을 달다니.. 뭐라 드릴말이~~

      솔직히 메이님 다녀가신지 얼마 안되어서..확인은 했습니다만~
      내일 써야지~ 내일 찾아가봐야지~ 하다가........ ㅠㅠ;;
      죽을죄를 졌습니다.. 부디 용서를~~

      도메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니 메이님처럼 오랜만에 찾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호스팅도 옮겨본적 있고..
      사용게시판도 몇번 바꿨지만...
      저희집주소만큼은 그대로~~~

      이만 쓰고... 찾아가뵐께요~ ^^

  8. 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08 01:2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 기억할찌~궁금~행복해 보여서 정말루 좋아~(음..15년이 넘었네)
    애들 너무나 기엽다~ 정말~이뻐~
    사진이랑 좋은글귀~ 정말 따뜻함이 느껴지네~ 자주자주 놀러올께~
    정말 방가워~^^* 석이~

    • BlogIcon [그니]  수정/삭제 2009/03/15 00:33

      너무 오랜만이네..
      다시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다시 찾아와서 본다면...
      너무너무 반가워~~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 보고싶구만~~
      잊지않고 찾아봐줘서 고맙고~~
      할말이 많은데........

  9. 예전그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2/05 15:27

    아이구...그넘들 많이 컸네...ㅎㅎ 잘들 지내구 있구만....

  10. 비단향꽃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7 20:06

    그니님~!!
    그리고 허쉬언니~~!!
    잘지내세요???
    오랜만이네요^^;;
    아주아주 오랜만에 안부전하네요
    아기였던 유영이는 아가씨가 다되었고
    둘째생겼다고 말로만 전해듣던 현오도 참 많이 자랐네요
    애들이 너무 이뿌당~~

    그냥 문사들렸다가 메인에 그니님 생일이라고 보이길래
    한번 찾아와 봤어요

    하도 오랜만이라 뭔말을 해야할지..ㅋ
    담에 또 놀러올께요
    ^^

    참..파릇파릇하던 비단이는
    30대를 몇달밖에 안남겨둔 노처려랍니다.
    ^^;;;;;;;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