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아- 히히
저 기억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맞아요 저 그니삼촌 그니삼촌 이렇게 불렀었죠? 크크
모두들 다 그런 것 같아요.
기억속에 꽁꽁 추억처럼 담아두고는 있지만,
가끔씩 들어와서 몰래 몰래 보고만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잊지는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예전엔 그니삼촌이 광주쪽? 정모도 하시고 그러셨었는데~
나이가 드니깐(?)ㅋㅋ 어렸을 땐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서 참,
느끼는 게 많은 거 같아요.
그래도 그 사춘기시절에 문사라는 곳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언제 서울 올라오시면!!
한번 뵈요. 아셨죠?ㅎ
제가 광주 내려갈 일은 잘 없을듯 ㅠㅠ
올해 전국 여행 했었는데! 광주는 안가서 ㅋㅋ
나중에 꼭 가게되면 뵈요. 히히
문사에도 자주 오시구요!
그니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겠어요? 크크
저번 주말에 간만에 프리아저씨를 만났다가 문득 그니님 생각나서 주소 물어봤지요.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이네요.^^
아가들도 엄청 많이 컸네요?!!ㅋㅋㅋ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문사도 자주 못 들어가다보니,
어느새 그니님도 잊었던 거 같아요. 흐흐
아직도 이렇게 오사랑닷컴 존재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는 종종 들릴게요~
크하~~ 기억하징.. ㅋㅋ
그니삼촌이라구 부르던.. 이쁜 아리니.....
예전 기억이 맞다면 말을 놨던거 같으니.. 그냥~ 내 맘대루.. ㅋㅋ
아리니도 이젠 나이가~~ 흠흠....(그럼 존칭해줘야 하나~ 그래도 그냥 꿋꿋하게 내맘대로~ ㅋㅋ)
어찌 잘 지내고 있는지??
정말이지 아리니 말대로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안부도 못묻고.. 문사도 못가보고..
가봐도.. 예전처럼 글쓰고 그런게 안되고...
그냥 한번씩 가서.. 몰래 눈팅만~ ㅎㅎ(예전에 썼던 글들 보면서 추억에~~)
암턴 기억해줘서.. 고맙고.. 반갑고~~
어떤 모습이 되었건 오사랑닷컴은 유지 할려고 생각하니깐..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들러주면 정말 고맙지~~ ^__^
정말이지 오랜 시간이 흘렀네~~
옛날로 돌아가면 좋겠다~~ ^^
짠~v 내가 다시 놀러왔지롱~~~ 홈피 주소를 몰라서 이러저리 뒤지다가 간신히 찾아서 왔어~~~ 정말루 방갑다~~ 애가 학교두 가고 몰랐네~~~ 많이 많이 사랑이 넘치는 가정같아서 보기가 넘 좋아~~~ 기회되면 한번 보고싶은데
연락한번 하자~~~^^*
안녕하세요 그니님.
이게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한참동안이나 홈을 잊고 지냈는데 예전 자료가 좀 남아있는게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링크를 눌러봤는데 이렇게 운영중이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네요.
이쁜 애기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ㅎ
가끔 또 들러 인사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 기억할찌~궁금~행복해 보여서 정말루 좋아~(음..15년이 넘었네)
애들 너무나 기엽다~ 정말~이뻐~
사진이랑 좋은글귀~ 정말 따뜻함이 느껴지네~ 자주자주 놀러올께~
정말 방가워~^^* 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