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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진을 너무 올리지 않은거 같아서..
모아모아서.. 몇장만 올려봅니다.. ^^
재롱잔치 사진 외에는 모두 폰카입니다.. ㅠㅠ

1.. 9월.. 마트에서 현오~


2.. 10월..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다가~


3.. 10월.. 남매인지 자매인지.. ㅎㅎ


4.. 11월.. 함평 나비국화축제 갔다가~~ 할머니랑~ ^^

5.. 12월.. 어린이집 재롱잔치~ ^^


6.. 마트에서 에너자이저 아자씨랑~~ 아자씨가 키높이 맞춰줄려고 앉아줬다는~ ^^

7..  2008년 1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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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유영이 어린이 집에서 가족사진을 보내달라고 한다..
가족사진 찍은지가 너무 오래 되었다..
마지막 가족 사진이 현오 돌 때 찍은 사진이라니.. ㅡㅡ;;
너무한다~ 너무해 

그래서 찍기로 했다~!! 가족사진~!! 

금요일 밤에 찍을려 했는데 현오가 잠들어버려서 실패..
토요일 밤 집에 들어옴과 동시에 가족사진 만들기 대작전~

허쉬는 푸아푸아 세수하고 화장하고..
아이들 옷 갈아입히고 머리 빗기고..

그니는 카메라 테스트하고.. 완료되어서 나온 사진들~~

클릭하면 크게 보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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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오늘은 어린이날...
아이들 코에 바람이라도 넣어줘야 할텐데
그러지 못하는 여건이라 미안하네...

그나마 어제 어린이집에서 유영이는 김대중 컨벤션 센타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즐거웠다고 하고 현오는 어린이집에서
따로 어린이날 잔치 했다고 하니 다행이다

조금있다 유영이랑 현오랑 아빠랑 할머니집에 갔다오라고 했다

어버이날도 얼마 안남았고 하니 아이들 데리고 가서
재롱좀 떨다 오라고....난 그니랑 바통 터치하고 가게에서 일해야지 ㅡ.ㅡ

외할머니가 유영이랑 현오 선물 사주라고 돈을 보내셔서 그걸로
유영이는 노래를 부르던 장난감집 현오는 소방차를 샀다

아빠는 어린이날 선물 땡쳤다....외할머니 선물로.....
언능 준비하고 나가야겠네

Posted by [그니]
오랜만에 살아있다고 신고도 할겸..
유영이가 세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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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그니]
5월 31일 지방선거날...

그넘이 그넘이라.. 투표안할려 했는데..
유영이가 유치원 다니는 관계로 투표하는 모습 보여줘야 할듯한 압박감..

유영이한테 이게 투표하는거라고 보여주고 ~
투표장소인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뛰어놀게 해놓고 간만에 사진을~
 
현오도 투표하러 가요~


투표하러 간날 모습 보기(스크롤압박 주의~!!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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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작년에 아빠의 폰카아닌 폰카로 대략 찍은 사진...
지금은 찍고 싶어도 찍을수 없는....(폰카사망으로 인한 지금은 핸폰기능만 됨)
언젠가 정리해서 올려야지 했는데
이런기능이 있으니 이렇게 작은 사진 올리기는 좋네...
자~ 울 아가들 작년 모습 감상해 보실까요?

확대

Posted by [그니]
오랜만에 아이들 사진을 찍었네요 ㅡ.ㅡ
그 기념으로 올해 들어 찍은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3월 4일 첨단 호수공원 놀이터에 갔었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인데 이렇게 갈데가 없을수가 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네요 ^^;;;


유영이랑 현오 VS 아빠


4월 23일
창렬이오빠한테 얻은 가베로 사람도 만들고 우산도 만들고...
이거 저거 만들었다고 사진 찍어달랍니다 ㅎㅎ


현오도 찍어달라고 메달립니다 ^^


5월 4일 유치원에서 이러고 왔네요 ^^;;;
귀여운 야옹이같은데 끝까지 호랑이라고 우기는 유영
사진 같이 찍겠다고 달려온 현오


유영이가 그린 유영이와 엄마 아빠 현오 유영이 모습이랍니다


이쁜짓 현오...(누나만 찍어주는 아빠가 못마땅한듯...ㅠ.ㅠ)


아빠 카메라에 우리 얼굴이 있어요


유영이가 그려준 엄마 생일 선물....해바라기  ♡엄마♡


처음으로 받은 카네이션(?)에 흐믓해 셀카 날리는 아빠 ㅋㅋㅋ
*****심의에 걸려서 내립니다 ㅠ.ㅠ*****

엄마생일 케잌...주인공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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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움하하하....
두 자식넘의 엄마이자 송병근의 이삔 마누라 은미의 몇번째인지
모르는... 아무튼 생일이당~~~~~^^;;;

오늘...이제 12시를 넘겼으니 어제...
유영이가 엄마에게 첫번째 생일선물을 안겨주었다...
아직 사진을 못찍었네...오래 보관하기 힘드니 사진으로 찍어서
오래오래 보관해야징~~~
낮에 해바라기 관찰책을 읽어달라고 하더니
하얀종이에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고 ♡엄마♡ 이렇게 써서는
가지고 왔다

이게 뭐야? 하고 물으니 선물이란다...무슨선물? 그랬더니
생일선물이란다...
엄마생일선물?  엄마생일이 언젠데? 하고 장난삼아 물었더니
내일....이러고 얘기하는 바람에 깜짝 놀랬다...
뭐...진짜 알고 말한건 아니지만 암튼 감격이다 ㅠ.ㅠ

딸내미한테 받은 첫 생일선물 오랫동안 기억해야지...

1년만에 돌아온 생일인데....
다람쥐 아들 잡으러 다니다가 그만 넘어져 깁스를 해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슬프긴 하다...

내 생애 첨으로 깁스라는것을 하고 황당하게도 목발도 짚고 다닌다
지대로 안습이다

넘어진 첫날 꿋꿋하게 애들 끌고 집에 들어와
안자고 있는 남편 얼굴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넘어졌어 ㅠ.ㅠ

에고...애가 둘이나 되는데도 애짓을 하네...
현오가 엄마 우는거 보면서 어리둥절해 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민망하네
Posted by [그니]
 유영이 어린이집에서 지난주 화요일(11일)에 교통공원 가기로 했는데..
비와서 못가고.. 다음에 다시 날 잡아서 간다고 했다...

오늘 소풍 간다고 했는데..
비는 안올거 같지만서도...
황사에 날씨가 춥다고 또 연기 되었다.. ㅡㅡ;;

유영이가 교통공원 간다고 했을때도 엄청 기대를 했고..
이번에도 소풍 간다고 해서.. 김밥 재료랑 다 사놨는데.....

언제 다시 날 잡아서 가게 될지~~
Posted by [그니]
결혼기념일 맞이해서.. 멀리 가기도 힘들고 해서..

서동요 촬영 셋트장을 가보고 싶어라 하길래~
부여, 익산 두군데에 셋트장이 있는데..
부여까지는 좀 부담스러워서.. 익산으로 아침일찍 출발을~~

김밥도 사가고.. 조그마한 아이스 가방에 음료수도 넣고..
얼음물도 챙겨가고~~
아직까지 위락시설이 되어있지 않다는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확인한터라~
대충 점심 끼니 해결할것을 준비해서 다녀왔지요~

초행길이라 긴장했는데.. 의외로 잘 찾아갔다는~
이정표가 좀 황당한곳이 두어군데 있긴 했지만 말입니다..

즐거운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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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