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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놀러갔다 왔어여...

by [그니] 2001. 4. 16.
은미랑....은미신랑 그니랑...
그니친구랑....그니친구의 여친이랑....
그리고 나홀로 그니친구랑....이렇게 다섯이서...
미안하게도 나홀로 그니친구가 운전을 했지여 ^^
생각같아서는 그 옆자리를 채워주고 싶었지만
제가 친정이 설이다보니 제 친구들이 넘 멀리 사네여...
음....정말....그 옆의 허전함을 채워주실 여자분은
연락주세여......아~주 괜찮은 남자분을 소개합지여 ^^;;

어젠 하늘은 별루 맑지는 않았지만 워낙 날씨가 좋아서
사진찍는데 고생좀 했어여...
울신랑이랑 제가 연애기간에 비해 데이트 횟수가
적다보니 사진 찍어놓은것두 없구 그러거든여...
구래서 우리는 어디 놀러가면 사진 마니 찍어여...
어제두 마니 찍는다구 찍었는데...같이 간 사람들이
별 호응이 없더라구여 T.T
구래서 그다지 못찍구....구래도 잼있게 놀았으니...
그냥 추억으루....홍홍~
끝으루 울집에 와서 제가 밥하구...찌게에
탕슉에 밥 먹구....구랬답니다....
막상 쓰려구 보니 글루 표현이 안되네여...잼있게....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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