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5 부시시한 유영이..... 머리를 며칠을 안감은건지.... 머리가 부시시... ㅎㅎㅎ 감으라구 했더니... 내일 감은다네.... 들어가서 얼렁 감구 오라구 시켰음.. 아빠가 말려준다구.... 꼬드기구... ㅋㅋㅋ 에효... 점심 되어간당.... 밥 해야것다.... 2012. 3. 24. 현오 축구하러 가는 날..... 이번달부터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 한달에 3번 축구를 한단다.... 수원에 있는 풋살구장에서... 덕분에 토요일에도 늦잠을 못자네.. ㅠ 지난주부터 갔어야 되는데.... 감기 걸려서 못가고.. 오늘 처음으로 가는날... 잘 하구 올런지 모루겠네.. 기대는 잔뜯 하구 있던데... 축구 한다구.. ㅋㅋㅋ 2012. 3. 24. 유영이 뽀뽀.... 유영이한테... 아빠한테 언제까지 뽀뽀해줄거야? 했더니... 평생 해준단다.... 음하하~ 안해줬담 봐랏!!! 2012. 3. 24. 맛있는 파닭 맥주 한잔이 생객날때..... 맛있는 파닭을 시켜서 처묵처묵.. ㅋㅋㅋ 순살이어서 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고... 먹다가 남아도... 다음에 렌지에 넣고 따땃하게 다시 먹어도 좋고.. ㅋㅋ 맛있게 비벼서 사진 찍을려고 했는데.. 비빔과 동시에~ 먹기 시작하는 바람에.. 사진 찍는걸 잊어버렸다는.... 에효~~ 암턴.. 둘이서 맥주에 깨끗하게 싹 비우고.. 잠들었다는..... 다음주에 또 한잔? 한 파닭?? ㅋㅋㅋㅋㅋㅋ 2012. 3. 24. 한복입은 유영이.... 카메라로 장난 좀 쳐봤다... ㅋㅋ 나름 괜찮네...~~ 2012. 3.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