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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2시가 다가옵니다..
은미랑.. 맥주한잔(?) 하면서..
TV 보다가.. 비디오도 보다가..
은미는 책보다가 잠잔다구 하궁..
전.. 이렇게 홈 고치구 있는 중입니다..
은미한테.. 컴터좀 하구 잔다구 말했져..
은미가.. 이러는거 별루 안좋아라 하는데..

그래두.. 책보다가 잘란다구..
할거 있으면 하구 오라구 말하는..
은미가 이쁘게만 보입니다..
"혹시 속으론 빨리 안와봐~ 죽어~~"
이러구 있다고 해도..
저에겐 이쁘게만 보입니다.. 흐흐~~
은미야..
곧 갈께.. 몇시? 4시에~ 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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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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