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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뒤집기를 한다고 끙끙대더니
드디어 어제 제힘으로 덜컥 뒤집었어요...

뒤집고 처음에는 저도 어리둥절한지 멍하더니
금방 좋다고 헤헤거리더라구요....^^

요 며칠 뒤집기를 한다고 얼굴이 빨갛게되도록
힘을 쓰더니 드디어 뒤집기에 성공을 했어요

며칠전에 우리가 잠깐 다른곳을 본사이에 현오가
업드려있는것을 보았는데, 그것이 제힘으로 뒤집은건지
끙끙거리는 현오를 안쓰럽게 보던 유영이가 뒤집어놓은건지
확인불가능해서 어제 뒤집은것을 처음으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ㅡ.ㅡ
요 며칠 현오가 끙끙거리며 뒤집기를 시도하면
유영이가 재빨리도 뒤집어놓아서요...ㅡ.ㅡ
유영이한테 물어봐도 물어볼때마다 다른대답을 하네요 ㅠ.ㅠ

자~~~여러분~~~~~~~~~~~~~~~
우리 현오의 첫 뒤집기를 축하해주세요~~~    ^-------^
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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