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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오늘은!! 왜!!!
낮잠을 안자는건데.....
아고 손목이야...어깨야....타이핑하기도 힘들다~

어째서 재워서 바닦에 눕히기만 하면 엥~ 하는건데...
어째서 궁둥이 두둘겨 자길래 눕히면 눈이 반짝반짝 하는건데 ㅡ.ㅡ
어째서 젖물렸더니 젖 빨면서 열심히 자더니 그새 깨는건데...

저는 잤다 이거지...
저는 그렇게 토막토막 잤다고 엄마를 힘들게 하냐~
얄밉다.....
오늘은 진짜 현오가 미오~ ㅠ.ㅠ
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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