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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이야기58

유영아...엄마가 초보라 미안해 ㅠ.ㅠ 울 유영이가 낑낑거리는것이 무엇을 원한다는건지 아직도 몰라서 울 유영이가 기저귀 갈아달라구 해도 우유 먹이구... 딸꾹질한다구 우유 먹이구...그래서 울 유영이가 몇번 토했지모니....정말 미안해 ㅠ.ㅠ 그런데 유영아... 딸꾹질 넘 하지마... 너 보리차 먹기 시로하자노.... 그러면서 딸꾹질 하면 엄마가 넘 슬포~ 유영이 시로하는 보리차 억지로 먹여야 하자노... 울 유영이가 보리차도 잘 먹었으면 좋겠다... 잘 먹구....잘 자구...응가도 잘하구... 잘 놀구...... 그래야 울 유영이가 무럭무럭 큰데... 울 유영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야 엄마랑 아빠랑 요기조기 놀러가서 사진두 마니 찍을꼬아냐.... 유영아 건강하게 잘 크자 ^^ 약속~~~~~♡ 유영아 사랑해~~~~~~~~~~~ 2002. 6. 10.
우리.. 이쁜 유영아..... 유영아 아빠란다.. 아빠가 게을러서 이제야 이렇게 유영이한테 글을 쓰는구나.. 벌써 유영이가 태어난지 한달이나 되었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유영이를 보고.. 너무 이쁘다고 침이 튀게 말 하더구나.. 참.. 유영이라는 이름 어때?? 좋지?? 아빠랑 엄마랑.. 엄청난 고민을 하고 결정한 이름이란다.. 다른분들도.. 유영이란 이름이 예쁘다고 하더구나.. 어떤분은.. 이름만 보고서는 다른 이름이 나은거 같다 하셨는데.. 우리 유영이 사진을 보더니.. 이름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고.. 유영이로 결정한걸 잘 했다고 하시더라.. 유영이도.. 유영이라는 이름 괜찮지?? 후후~~ 지금쯤 엄마랑 단잠을 자고 있겠지?? 방금전에 우유 먹는다고 했으니...... 아빠가 요즘 바쁘고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도.. 우리 유영이하고.. 2002. 6. 8.
우리 이쁜이 유영이.... 핫~ 아빠 ^^ 사진 찍어준다고~ 아이~ 지금은 별로 싫은디.. 에잇~ 일단 윙크 한방 박구.. 이잉.. ㅠㅠ 윙크하는 모습이 별로 맘에 안들게 나왔당.. ㅡ.ㅡ 헉... 그런다구 이렇게 하회탈이 되어버리다니.. ㅡ_ㅡ;; 재밌었어?? 히힛.. 나두 재밌었어.. 메렁~~ 헤헤.... 자자.. 사진 찍니라고 힘들었으니.. 몸풀기 운동해야지~~ 으쌰.. 헛둘헛둘~ 아~ 운동했더니 피곤하다.. 잠자자~~ 코................... 2002. 6. 8.
희아 사진이랍니다.. 저희 희아 사진이랍니다.. ^^ 다음에 홈 정리를 다시 한번 하도록 하고.. 일단.. 이곳에 희아 사진을 올립니다.. ^^ 예쁜 희아.. 많이 봐주셔요.... ^__^ 할머니 품에 안겨서.. 즐거워 하는 모습 ^^ 잠자는 얼굴도 아주 이쁘죠?? 앗.. 쌍커풀이~~ ^^ 병원하구 연계된 사진관에서 찍어준 사진을 다시 디카로 찍은거에요.. 이 사진부터는 오늘 찍은건데.. ^^ 벌써부터 카메라를 의식하는듯~~ ^^ 2002.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