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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글을 쓰지 못했는데..
우리 둘째 또또(태명입니다..)가 벌써 임신 17주째입니다..

잘 크고 있다네요...
예정일은 9월 초정도 되궁....

요즘 또또가 먹고 싶은게 많은가 봐요.. 후훗....

또또야.... 아빠당....
우리 또또.. 건강하고 이쁘게 잘 크길 바래...
앞으루.. 자주 또또에게 글 남기도록 할게..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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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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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단향꽃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4.03.24 13:54

    유영이 동생 보나봐요??
    벌써 5개월째 된것같고만 그 기쁜 소식을 이제서야 알리시다니...ㅡ.ㅡ#
    진짜 진짜 추카드려용~~~

    저두 9월에 조카생겨요...
    오빠네가 멀리 부산에 있는관계로 어제는 과일을 이것저것 사서 많이도 보냈지요...

    아무쪼록 또또(?;;)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께요...
    또또가 세상구경하기전에 언제 함 놀루가야할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