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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일기.. 그니 : 훔...요새 가게에 말썽 부리는 손님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 다 힘듬. 그래서 그런지 가끔 안이쁜 말해서 허쉬 속상하게 할때도 있음. 허쉬 : 유영이랑 현오랑 미운짓해서 무지 많이 속상함. 유영 : 미운짓 할때가 많아서 엄마가 속이 상하지만 이쁜짓할때는 무지 많이 이쁨. 점점 말이 늘어서 못하는 말이 없고 가끔 이런말도 할줄알아? 라는 생각을 하게해서 엄마아빠를 놀라게 함. 현오 : 지금도 현오는 엄마 무릎에 앉아있음 ㅠ.ㅠ 가끔 이렇게 미운짓함. 그래도 대부분 착함 ^^ 요 며칠 무지무지 미웠음. 이유 ; 분유를 매일에서 남양으로 바꾸는데 안먹는다고 버티고 젖꼭지 내밀어내고 난리도 아니었음. 1월 7일부터 버틴것이 어제 아침에야 백기 들고 먹기시작함. 잠 올때 혼자 안자고 재워달라고 소리치고 짜.. 2005. 1. 13.
현오 미오~ ㅠ.ㅠ 도대체! 오늘은!! 왜!!! 낮잠을 안자는건데..... 아고 손목이야...어깨야....타이핑하기도 힘들다~ 어째서 재워서 바닦에 눕히기만 하면 엥~ 하는건데... 어째서 궁둥이 두둘겨 자길래 눕히면 눈이 반짝반짝 하는건데 ㅡ.ㅡ 어째서 젖물렸더니 젖 빨면서 열심히 자더니 그새 깨는건데... 저는 잤다 이거지... 저는 그렇게 토막토막 잤다고 엄마를 힘들게 하냐~ 얄밉다..... 오늘은 진짜 현오가 미오~ ㅠ.ㅠ 2005. 1. 8.
월척~~ 저희 유영이가 어제 월척을 잡았답니다... 엄마보고... 유영이 왈~ "엄마~ 유영이가 물고기 잡았어요~" 하더니만.. 저한테 오더니... "아빠~ 사진 찍어주세요~~" 하더군요... 포즈잡고.. 몇장 찍어봤습니다.... 2005. 1. 6.
현오가 드디어 뒤집기를 해요~ 며칠전부터 뒤집기를 한다고 끙끙대더니 드디어 어제 제힘으로 덜컥 뒤집었어요... 뒤집고 처음에는 저도 어리둥절한지 멍하더니 금방 좋다고 헤헤거리더라구요....^^ 요 며칠 뒤집기를 한다고 얼굴이 빨갛게되도록 힘을 쓰더니 드디어 뒤집기에 성공을 했어요 며칠전에 우리가 잠깐 다른곳을 본사이에 현오가 업드려있는것을 보았는데, 그것이 제힘으로 뒤집은건지 끙끙거리는 현오를 안쓰럽게 보던 유영이가 뒤집어놓은건지 확인불가능해서 어제 뒤집은것을 처음으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ㅡ.ㅡ 요 며칠 현오가 끙끙거리며 뒤집기를 시도하면 유영이가 재빨리도 뒤집어놓아서요...ㅡ.ㅡ 유영이한테 물어봐도 물어볼때마다 다른대답을 하네요 ㅠ.ㅠ 자~~~여러분~~~~~~~~~~~~~~~ 우리 현오의 첫 뒤집기를 축하해주세요~~~ ^-------^ 2005. 1. 4.
김치냉장고 하나 장만하다.. 흐흐.. 벼르고 벼르던.. 김치냉장고.. 좋은것도 많고.. 큰것도 많고.. 그런데.. 그냥 우리는 단순히 보관만 되면 되고.. 큰게 필요 없을거 같아서... 71리터짜리 보관만 되는.. 삼성꺼 구입했지여.. 현재 나오는 김치냉장고 중에서 젤 싼거 같네여.. ㅡㅡ;; 10여일 전에 주문해서리.. 오늘 왔는데..... 냉장고 안에 있는 김치통 몇개 옮겼더니... 냉장고는 텅~ 비고.. 김치냉장고는 더 넣을데가 없네여.. 에혀~~ 앞으로 김치 맛있게 먹을거 같습니다.. 하핫~~ 2004. 12. 22.
홈피를 바꿔봤습니다.. ^^ 히힛.. 그냥 갑자기 눈에 띄길래.. 한번 바꿔봤는데.. 어떠한지... ^^ 요즘 블로그 블로그 하는데.. 블로그가 뭔지도 잘 모르면서...... 그냥 그런 모양으로 바꿔봤네요... 뭐~~ 맨날 보던 디자인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된걸 보니깐.. 일단 산뜻하니 보기엔 좋군요 그려~~ ^^ 아직 손대야 할 부분이 몇군데 남아있긴 하지만... 뭐~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수정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잘 되어야 할건데... ^_^ 2004. 12. 18.
현오 100일때 찍은 사진이랍니다.. 지난 12월 5일이 현오 100일이었답니다.. 현오 100일때 찍은 사진들중... ^^ 2004. 12. 13.
유영이랑 현오랑 김치~~~~~~~~ 유영이랑 현오랑 똑같은 옷 입었어요^^ 유영아 현오야 웃어봐 ^------------^ 현오야 똑바로 앉아... 둘이 무얼 보고 있는거지? 아고아고...넘어간~~~~당~~~~~ 현오야 여기보고 웃어봐.....뚱땅뚱땅~ 엄마를 뚫어져라~~~~ 아빠 이쁘게 찍고있어요? 부뉘기왕자 2004. 12. 5.
상무공원에서~~ 11월 24일에.... 상무공원에 잠시 바람쐬러 갔다가.... 엉덩이가 뜨거워~~ 엄마따라서~~ 현오야~~ 까꿍.. ^^ 엄마랑.. 유영이랑~ 하나둘셋~~ 찰칵.. 나 잡아 봐라~~ ^__^ 잔디위에서~~ 갑자기 생각나서 흑백으로 찍어봤는데.. 괜찮군여.. ^^ 어설픈 실루엣~ 잠자는 왕자님.. ^^ 3송(아빠,유영,현오)이 자~~ 여기봐라~~ 미소왕자~~ 2004.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