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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빠의 폰카아닌 폰카로 대략 찍은 사진...
지금은 찍고 싶어도 찍을수 없는....(폰카사망으로 인한 지금은 핸폰기능만 됨)
언젠가 정리해서 올려야지 했는데
이런기능이 있으니 이렇게 작은 사진 올리기는 좋네...
자~ 울 아가들 작년 모습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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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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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hsarang.com/tt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6 23:28

    11만 화소밖에 안되던 것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것도 ccd 여서 그런지.. 나름대로 화질이 괜찮았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그렇지.. ㅠㅠ
    그나마 그것도 안되니.. 무지 아쉬운... ㅡㅡ;;

  2. Favicon of http://zpne.net BlogIcon zip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7 06:07

    헐...11만 화소의 CCD라....아쉽군요..^^;;
    그래도 역시 CCD라서 사진은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_^

    • Favicon of http://ohsarang.com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5.27 06:55

      어차피 폰카인거.. 30만 cmos 보다 11만 ccd 가 나을거 같아서 선택한건데..
      아쉬울때 한번씩 사용하기에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몇일전에 사망된거 알았답니다..

      디카 배터리가 떨어져서 폰카로라도 좀 찍을려했더니...
      "구동중입니다" 만 나오고 끝.. ㅠㅠ;;

오랜만에 아이들 사진을 찍었네요 ㅡ.ㅡ
그 기념으로 올해 들어 찍은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3월 4일 첨단 호수공원 놀이터에 갔었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인데 이렇게 갈데가 없을수가 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네요 ^^;;;


유영이랑 현오 VS 아빠


4월 23일
창렬이오빠한테 얻은 가베로 사람도 만들고 우산도 만들고...
이거 저거 만들었다고 사진 찍어달랍니다 ㅎㅎ


현오도 찍어달라고 메달립니다 ^^


5월 4일 유치원에서 이러고 왔네요 ^^;;;
귀여운 야옹이같은데 끝까지 호랑이라고 우기는 유영
사진 같이 찍겠다고 달려온 현오


유영이가 그린 유영이와 엄마 아빠 현오 유영이 모습이랍니다


이쁜짓 현오...(누나만 찍어주는 아빠가 못마땅한듯...ㅠ.ㅠ)


아빠 카메라에 우리 얼굴이 있어요


유영이가 그려준 엄마 생일 선물....해바라기  ♡엄마♡


처음으로 받은 카네이션(?)에 흐믓해 셀카 날리는 아빠 ㅋㅋㅋ
*****심의에 걸려서 내립니다 ㅠ.ㅠ*****

엄마생일 케잌...주인공은 어디?
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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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hsarang.com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13 00:07

    흐흐.. 무서븐 자체심의~~ ㅋㅋㅋ

  2. Favicon of http://barak35.idomz.net BlogIcon GP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9 23:13

    캬 너무 귀엽네요 ㅎㅎ정말 좋으시겠어요~ 한참 자라나는 2세를 본다는건 행복한 일이네요~

    • Favicon of http://ohsarang.com/tt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5.30 04:23

      결혼해서.. 애기 낳으면.. 이뻐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역시 내 자식은 내 자식이더군요.. ^^ 이뻐요~~

      그런데 요즘 이넘들이 점점 미운짓을 한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avour.apmsetup.org BlogIcon 김종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30 19:53

    아...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왠 안되는건지 ㅠ.ㅠ
    하여튼 되는거 확인했으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랙백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움하하하....
두 자식넘의 엄마이자 송병근의 이삔 마누라 은미의 몇번째인지
모르는... 아무튼 생일이당~~~~~^^;;;

오늘...이제 12시를 넘겼으니 어제...
유영이가 엄마에게 첫번째 생일선물을 안겨주었다...
아직 사진을 못찍었네...오래 보관하기 힘드니 사진으로 찍어서
오래오래 보관해야징~~~
낮에 해바라기 관찰책을 읽어달라고 하더니
하얀종이에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고 ♡엄마♡ 이렇게 써서는
가지고 왔다

이게 뭐야? 하고 물으니 선물이란다...무슨선물? 그랬더니
생일선물이란다...
엄마생일선물?  엄마생일이 언젠데? 하고 장난삼아 물었더니
내일....이러고 얘기하는 바람에 깜짝 놀랬다...
뭐...진짜 알고 말한건 아니지만 암튼 감격이다 ㅠ.ㅠ

딸내미한테 받은 첫 생일선물 오랫동안 기억해야지...

1년만에 돌아온 생일인데....
다람쥐 아들 잡으러 다니다가 그만 넘어져 깁스를 해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슬프긴 하다...

내 생애 첨으로 깁스라는것을 하고 황당하게도 목발도 짚고 다닌다
지대로 안습이다

넘어진 첫날 꿋꿋하게 애들 끌고 집에 들어와
안자고 있는 남편 얼굴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넘어졌어 ㅠ.ㅠ

에고...애가 둘이나 되는데도 애짓을 하네...
현오가 엄마 우는거 보면서 어리둥절해 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민망하네
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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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택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08:45

    생일 추카 추카 합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2. 오민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08:50

    황은미(허쉬~♡)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송병근님과 항상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싼타럽 회원 오민규 드림)

  3. 노랑티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09:39

    생일 축하드립니다~

  4. 오세군[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0:03

    음..좋은날 생일 맞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 맛난것두 많이 드시고, 좋은 선물도 받으실듯합니다.
    두분 오래토록 행복하게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싼타페사랑 전라가족 애플-

  5. 麻忠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0:26

    허쉬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깊스한 다리 얼렁 나으세요.^^;

    중앙싼타럽~

  6. 독고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2:36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사시구요..
    애기들 너무 이쁘네요...
    건강하세요~ [싼타럽 수원독고다이]

  7. 이용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3:48

    형님~~!~여기가정 오게 만들다니~~!ㅋㅋㅋㅋ^^*
    형수님의 생일을 허벌나게 축하드려용~~!
    행복한 가정이 쭈~~~욱 이어지세용~~~!

  8. 임용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4:17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기들이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존경하시면서 사세요..
    황은미님 오늘은 황은미님의 날입니다. 가장 기쁜날이 되시길 바랍니다..싼타럽에서~~

  9. 마동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04 14:19

    좋은 날을 축하하기 위하야 여까지 들렸습니다.
    서방님 바가지 넘 긁지 마시고 항상 오손도손 닭쌀 커플처럼 행복하게 잘 사세요
    생일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저 맘만 보내드립니다..^^

  10.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10 19:16

    안녕하세요. ^-^ 남겨주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블로그 맨 위에 떠있는 각종 카운터가 인상적이네요.
    차곡차곡 쌓여 시간이 흘러가면 가족분들에게
    더없이 행복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보기 좋아요. ^-^

  11. Favicon of http://ohsarang.com/tt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6 03:30

    헛... 12시 넘어서까지 안자구 있었네..
    그럴줄 알았으면 전화할걸..
    12시 땡 했을때 시간을 봤는데.. 전화할까 하다가...
    자구 있을깝시~~

    자갸~ 생일 축하해~!!
    맥주라도 한잔 할까?? 다리때문에 안될려나?? ^^

 유영이 어린이집에서 지난주 화요일(11일)에 교통공원 가기로 했는데..
비와서 못가고.. 다음에 다시 날 잡아서 간다고 했다...

오늘 소풍 간다고 했는데..
비는 안올거 같지만서도...
황사에 날씨가 춥다고 또 연기 되었다.. ㅡㅡ;;

유영이가 교통공원 간다고 했을때도 엄청 기대를 했고..
이번에도 소풍 간다고 해서.. 김밥 재료랑 다 사놨는데.....

언제 다시 날 잡아서 가게 될지~~
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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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맞이해서.. 멀리 가기도 힘들고 해서..

서동요 촬영 셋트장을 가보고 싶어라 하길래~
부여, 익산 두군데에 셋트장이 있는데..
부여까지는 좀 부담스러워서.. 익산으로 아침일찍 출발을~~

김밥도 사가고.. 조그마한 아이스 가방에 음료수도 넣고..
얼음물도 챙겨가고~~
아직까지 위락시설이 되어있지 않다는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확인한터라~
대충 점심 끼니 해결할것을 준비해서 다녀왔지요~

초행길이라 긴장했는데.. 의외로 잘 찾아갔다는~
이정표가 좀 황당한곳이 두어군데 있긴 했지만 말입니다..

즐거운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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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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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11.14 16:39

    자식! 나한테 연락했으면 가이드 잘 해줬을 텐데. 크크~~

  2. 박성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12.07 20:27

    더블커플들을 보면 솔직히 부럽당.^^ 나는 언제쯤 저렇게 됄까?
    싱글로 살기가 고달프다.ㅠㅠ 옆구리가 허전한 나의 심정을 누가 알까?(흐휴ㅜㅜ)
    커플이 됀다면 그들보다 잘해줄수 있는데도 인연이 없구나.(내 팔자야.ㅜㅜ)

지난번 둘째 현오 돌잔치할때..
아버지께서 현오 족자봉 보시더니..(부페에서 만들어준 재질 안좋은 허접한거~)
아버지, 어머니 사진도 그렇게 하나 만들자고 하시더군요... 흐~~

적당한 사진이 없어서..
(사진은 있는데 해상도가 떨어져서.. 제 디카~ 150만화소의 설움 ㅡㅡ;;)
지난 여름에 셋째누나가 부모님 모시고 계곡 다녀온 사진 구해서..
작년 봄에 제가 찍은 사진이랑.. 이리저리 편집작업 좀 하고...
아래처럼 60 * 90cm 사이즈로 지난주에 제작해서 갖다드리고 왔습니다..

좋아하시데요~ ^^ 맘에 드셨는지 계속 보시더군요...

디카 있으신분들~~ 부모님 사진도 한번씩 인화, 액자제작 등등~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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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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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전에 홈플러스에서 카푸치노 커피를 2개사면 1개를 더준다는 말에
사서 먹었는데 의외로 맛도 괜찮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후로 몇번 사먹었는데 신랑이 그렇게 조금씩 자주 살꺼면
60개짜리 한봉지를 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와서 하나를 마시는데 맛이 영~
너무 틀리네요...첨에 사 마시건은 린저에서 만들어 홈플러스 이름붙여
나온 제품이고 이번에 산것은 같은제품 린저 이름으로 나온거였거든요
그래서 린저 소비자보호실에 전화했더니 남자분이 전화를 했더군요
그럼서 대량으로 만들다보니 가끔 향첨가가 빠지는것이 있다면서
제품 교환을 해준다고....
그러더니 제가 구입한것과 맞교환을 하라더니...나중에는 몇개만
보내주면 된다고...그러더니 고객님이 번거러우시니 그냥 폐기하라고....ㅡ.ㅡ
헤즐럿향이 안나고 맛이 안나서 그렇지 그냥 나름대로 먹을만은 한거였는데...
그래서 그냥 먹기로 결정....
이젠 교환? 보상? 해주기로 한 커피만 기둘리는데
상담한지 하루만인 어제 택배가 왔어요
헤즐럿맛, 바닐라맛, 모카맛....이렇게 3가지가 왔더군요
그것도 제가 샀던 60봉짜리 같은걸로요....
전화 한번해서 30,000원어치 커피가 생겼어요 ㅎㅎㅎ
훔....점점 아줌마가 되가는거 같죠? 사실은 울신랑도 옆에서 거들었답니다
그런면에서 울 신랑이 더 아줌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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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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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hsarang.com BlogIcon 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4.20 13:03

    헤즐럿 60봉 짜리 보내면서..
    바닐라맛하구 모카맛 몇개 넣어서 보낸다고 맛한번 봐보라고 했다고 하더니...
    몽땅 60봉짜리루.. 흐~~
    얼떨결에.. 집에 커피가 60봉짜리 4개가 되었네여.... ㅋㅋ


유영이 태어나고서 겨울되면 눈놀이도 하고 사진도 찍어줘야지 벼르던것이....
재작년 겨울에는 어떻게 지났는지 기억도 안나고...
작년겨울에도 어떻게 지났는지 기억도 안나고....
올해겨울에는 도통 눈올 기미가 안보여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드뎌 이번에 눈이 많이 왔네요 눈놀이 할만큼....
날씨가 추운데 현오 유모차에 둘둘 말아 넣어두고
유영이 돌돌 말아 입히고 놀이터에 갔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들은 사진모음에 올려놓았구요

즐거워 하는 유영이를 보니 왜그리 기분이 좋은지....
유영이의 이쁜 모습을 사진기에 몇컷 담아보구요
그런데 넘 춥네요....
유영아 들어가자....유영이를 졸라봅니다
들어갈것같습니다... ^^v  
헉~! 그때 아이들이 놀이터에 들어옵니다
ㅠ.ㅠ....안들어간답니다...아이들을 따라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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