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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이야기58

유영이 유치원 다녀와서~ 전 현오 보고 있니라고 11층에서 줌으로 땡겨서 찍은... 유치원 차 타고 집앞에 와서.. 엄마랑 선생님께 인사~~ 유영이가 유치원 다녀오면서.. 가방이랑 체육복이랑 가져왔네여.... 체육복 입고 사진 찍어달라구 해서~ 현오랑 같이.. 이쁘죠?? 현오꺼라고 하더니만.. 지가 가지구 노넹.. 2006. 2. 23.
유영이 유치원 가다.. 어제부터 유영이가 유치원을 다닌다... 아직은 제대로(?) 다니는게 아니라.. 유치원에 익숙해지기 위한.. 아침에 갔다가 점심에 오는..... 다음주터는 오후 3시즈음에 온다는.... 매일 같이 있다가 유영이만 집에 없으니 이상하다.. 현오도 많이 이상한 모양이다.. 누나가 없으니.. 많이 심심해하는거 같다~ 그래도 유영이 혼자 유치원 가서.. 엄마 안찾고 잘 있다 오는거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유치원 선생님 말씀이.. 듣기 좋으라는 말일지도 있지만.. 말도 잘 듣고.. 대답도 잘하고.. 잘 익숙해한다고 말씀하신다... 하긴.. 우리 유영이가 그런건 잘 하지~~ ㅋㅋ ^^ 유영이도 유치원가서 선생님이랑.. 또래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가 오니 좋은 모양이다.. 이제... 그니랑 허쉬도 학부형인가~~ 흠.... 2006. 2. 23.
유영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22일 저녁 9시경(?)에.. 초인종이 딩동딩동~ 뭔가 했더니.. 택배네요.. 훔... 택배올것이 없는데.. 보니까 인형상자더라구요...그래서 우리꺼 아닌거 같은데요? 했더니... 유영이 이름으로 택배가...ㅋㅋㅋ 위의 쥬쥬캐슬이란것이~~ 첨에는 유영이 이모가 보냈나 하면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네요... 나도 아니고 지그 아빠는 더더욱 아니고... 답답해 죽겠더군요...오긴 왔는데 보낸 사람은 완구회사 이름으로 되어있으니... 나중에는 유영아빠가 절 의심하더군요 ㅠ.ㅠ 몰래 사놓고는 시침 떼고 있는거 아니냐고... 만원내외라면 몰라도 4만원씩이나 하는 장난감을 간크게 살 사람이냐고 내가... 어차피 돈은 자기주머니에서 나와야할텐데...ㅠ.ㅠ 어디 이벤트 같은거 당첨됐나? 이벤트 응모한 기억도 안.. 2005. 12. 25.
유영 앨범 시안~ ^^ 현오 앨범만 만들어서 유영이가 서운해하는 듯 해서리.. 5*7 사이즈 20P 로 유영이 미니앨범 만드네요.. 지난번 현오꺼 제작했던곳에서 9월 말까지 편집비 무료라고 해서.. 얼렁 주문해서.. 방금 받은 따끈따끈한 시안입니다.. 5*7 사이즈 20P.. 편집까지 해주고.. 2만냥에 열쇠고리, 핸드폰고리까지... (이렇게 해줄만한 이유가 있었져~~) 저렴한맛에 하나 했죠.. ㅋㅋ 생각한것보다 편집이 이쁘게 된거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토요일에나 앨범 받아볼 수 있을듯~ 01-02 03-04 05-06 07-08 09-10 11-12 13-14 15-16 17-18 19-20 2005. 10. 6.